signifie in Germany

Samstag, Oktober 08, 2005

배워가는중.

그렇게 모든 것이 햇빛 쨍쨍, 알록달록 할 수만은 없다는 것을.

멍청하게 앉아있어도 시간은 미친듯이 알 수 없는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것을.

그래도 끝까지 긍정적으로 생각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5 Comments:

At 5:22 PM, Blogger Soo said...

miss ya....ㅠㅡㅠ

 
At 10:46 PM, Blogger ZY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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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11:03 PM, Blogger ZYE said...

아파서 며칠 누운 뻗어있던 사이에 인터넷을 맘껏 처지를수 있게 되었단 말? ㅎㅎ

망할 감기덕에 사경을 헤매다가 이제 조금 살아났어요. 덕분에 밤낮도 뒤바뀌고 담배도 몇일째 안피고 있고.. ㅡㅡv

2시에 자려고 누웠다가 4시까지 뒤척이고 그러던 중에 완전히 까먹고 있었던 독일어입문 숙제가 내일 11시에 제출인게 떠올라서.. ^^;;
암튼 방금 무사히 숙제를 마쳤답니다.
독일어 느무 헷갈려.. ㅠㅡㅠ


실로 오랜만에 오늘 우리 투스에게 물을 주었는데 이게 사실은 죽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정말 더럽게 잘 커.. ㅡㅡ;;
옛날엔 컵에 넣어서 들고 다닐 수 있었는데 이젠 컵에 넣으면 뚜껑을 못 닫아.. ㅡㅡ;;

꼭대기 부분에서 계속 새순(?)이 돋아나오는데 이게 정말 귀여워요 ^^;;
마치 만화에 나오는 둥글뭉실하고 뭉툭한 캐릭터 같은데 그것두 정말 예쁜 초록색이에요.


왜 잠 안자고 뜬금없는 투스 얘긴지.. ^^;;

내일부턴 슬슬 시험준비로 바빠질거 같아요.
잘 지내고 있는거죠?
많이 추운가요? 여기도 슬슬 추워지지만..
보고싶어요. 건강히 잘 지내요. ^^
아 그리구 나 카투사 지원했어요. ^^;;

 
At 5:17 PM, Blogger fahne said...

방명록 쓰려고 가입했3
Gitte 블로그 통해 들어왔3
공부는 재밌으나 대학원 생활은 쉽지가 않3
독일에 있는 그대가 부러우3 ㅜㅜ

 
At 3:31 PM, Blogger yune said...

오, 진정 오랜만이예요 기정옹!ㅋㅋ 잘 지내고 있으시겠지유...

저로선 한국에 있는 그대들이 부럽3...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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